이튿날, 오늘의 일정은 헝가리 의회와 부다 왕궁. 전날 과음했기에 숙취해소차 산책겸 나갔습니다.


헝가리 의회(Országház). 의회는 386명이라고 합니다.(National Assmbly of Hungary - 위키피디아)


의회 왼쪽의 헝가리 국기. 원래 왕정, 공산주의 당시 헝가리의 국기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가운데에 왕의 상징, 공산주의의 상징이 그려져 있었는데 1989년 민주화되면서 헝가리 국민들이 자진해서 잘라 내버렸다고 하네요. [헝가리의 국기 - 위키피디아]


페스트에서 부다쪽을 본 모습. 부다페스트의 도나우강 서편을 부다, 동편을 페스트라고 부릅니다. 둘이 합쳐 부다페스트 인거죠.


Széchenyi Chain Bridge 


부다왕궁 케이블 카 근처의 상징물. 구글 맵에서 부다페스트로 검색하면 바로 이곳이 중심점으로 찍힙니다.


부다왕궁은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케이블카를 통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걸어 올라가는 코스도 그다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으니 걸어 올라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케이블카는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 두 개를 도르래로 연결해 오고가게 해놓았습니다.


부다왕궁의 독수리 상.

왕의 상징물. 어떤 왕인지는 까먹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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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uris
    2009/06/27 23:34 #
    우왕우왕
    1. 우왕우왕~~

      ElegantCoder
      2009/06/30 00:30 # M/D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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