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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영화 Chicago를 다시 돌려보았습니다.
2003년에 개봉했을 당시 씨네마정동에서 심야영화로 봤었는데 사운드의 웅장함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Chicago의 OST는 자주 듣는 앨범 중에 하나인데 여기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We Both Reach For The Gun"(노래는 1분 정도 후에 시작합니다)


변호사 빌리 플린과 살인자 록시 하트가 어떻게 언론을 가지고 노는지 배경인 1920년대 당시의 황색 저널리즘을 풍자한 건데 2008년 여름의 한국 애널리즘도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니 서글프네요. 주말 사이의 촛불집회에 대해 몇몇 신문사들은 또 어떻게 적을지 벌써부터 눈에 선합니다. 아이구 머리야!

여기 더 읽을 거리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를 저보다 훨씬 멋지게 쓰셨네요
[변호사 무릎에 앉은 록시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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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legant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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