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에서 1등하는 노트북 하드디스크라길래 별 고민 없이 샀다.

1. 설치 10번 실패

이미 설치 실패 당시에 쓰레기로 판명났지만, 라이온 이미지를 USB로 담아놓았기 때문에 원본 소스 문제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재시도. - 결국 실패

2. 펌웨어 업

검색결과 펌웨어 이슈가 있다길래 펌웨어 업그레이드(SD28) 후 재시도 - 펌웨어 업그레이드 대신 해준 Byeongseon 님께 감사. - 마찬가지로 실패

3. 파티션 분리 후 재시도

OS가 설치되는 영역의 물리적인 문제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파티션을 두개로 나눈 후 아래 쪽 파티션에 OS 설치. 설치 성공.

4. 프리징

엄청난 프리징에 벅벅거리다 이름 바꾸기를 하는 순간. 멈춰서 커널패닉. 증상을 캡쳐해놓은 파일들이 날아갔음.


뽑기 잘못이라면 이 회사 품질관리 참 안되는 것이고, OSX에서 원래 이렇다면 맥은 지원 안한다고 선언하는게 나을듯.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 >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험이 쌓여갑니다  (1) 2011.10.17
Seagate Momentus XT - Mac OSX Lion 사용 후기  (0) 2011.10.15
프로젝트가 완료될 즈음  (0) 2011.02.09
MBC 스페셜 - 안철수와 박경철  (0) 2011.01.31
2011년을 시작하며 몇가지..  (0) 2011.01.17
2010년을 마무리 하며  (2) 2011.01.14

Posted by ElegantCoder

Google Reader

Response
982 Trackbacks 0 Comments

Leave a comment


티스토리 툴바